종로구, 세운4구역 ‘고시’ 주저한 공무원 조사 착수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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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감사과 통해 ‘경위조사’ 지시

신구권력 싸움에 실무진 ‘곤혹’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종로구가 정문헌 구청장의 세운 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결재 직후 고시를 주저한 직원들에 대한 경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구청장 당선인이 인허가시 직원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실무자들이 양측에서 모두 압박을 받는 상황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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