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6218
한국경제
'포스트 AI' 패권 선점 나서
암호체계 흔들 미래 보안 핵심기술
신약·배터리·국방으로 활용 확장
한국도 국가 암호체계 전환계획 마련
엔비디아 "AI로 양자 오류 잡을 것" 인공지능(AI) 다음 패권 기술로 양자컴퓨터가 떠오르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반도체법(CHIPS법)을 근거로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총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다. IBM은 지난달 28일 향후 5년간 100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2029년 대규모 오류보정 양자컴퓨터를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허니웰 계열 퀀티뉴엄은 4일 나스닥 상장으로 16억달러 넘게 조달했고 아이온큐·리게티컴퓨팅·디웨이브퀀텀 등 관련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