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888
스포츠조선
NH pay(구단주 이정환)가 2026~2027시즌 PBA(한국프로당구협회) 팀리그 개막을 앞두고 우승 도전을 선언했다.
NH농협카드 프로당구팀인 NH pay는 2020년 창단했다. 지난 시즌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절치부심, 선수단을 개편한 NH pay는 기존 멤버인 팀리더 조재호를 필두로 마민껌, 김민아, 김보미, 정수빈에 더해 드래프트로 영입한 오태준과 다오반리로 올 시즌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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