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3059
연합뉴스TV
우리나라와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주심에 이집트 변호사 출신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우리시간으로 9일 체코전에 나설 주심과 부심, 대기심 등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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