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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니면 못 갈 것 같아서…" 프로 17년 차 오태곤, 생애 첫 올스타에 담긴 아빠의 진심

뉴
뉴스쟁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04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자녀들도 데려와서 좋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어요.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첫째도 그렇고 둘째에게도 아빠가 야구선수였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SSG 랜더스 에서는 베테랑 외야수 오태곤 을 비롯해 투수 김건우 , 포수 조형우 , 내야수 정준재 가 드림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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