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이용규' 타격코치만 2명 이탈, 키움 장영석 코치 등록 "일단 이렇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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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고척=안호근 기자] 아직 시즌이 반환점도 돌지 않았지만 벌써 코치 2명이 이탈했다. 모두 타격 부문에서 이탈이라 더욱 빈자리 공백이 크다.
키움 은 14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어준서 와 함께 장영석 (36) 코치 등록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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