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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전을 앞두고 튀니지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일본을 아시아 최고의 팀이라고 치켜세웠다.
일본을 "어떤 선수가 뛰든 똑같은 플레이를 할 정도로 뛰어난 조직력이 강점"이라고 평가한 르나르 감독은 "중요한 건 우리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첫 경기보다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며 일본 축구 장점 무너트리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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