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달팽이 먹이고, 속옷 벗겨 촬영"…또래에 몹쓸 짓 한 남녀 중학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1514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중학생을 담뱃불로 지지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게 하는 등 2시간 넘게 집단폭행한 사건이 드러났다.
11일 MBC에 따르면 중학생 7명은 최근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야간에 집단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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