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이알라, 디펜딩 챔피언 시비옹테크 꺾고 대이변 연출...눈물 왈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61
테니스코리아
29번 시드로 윔블던에 출전한 필리핀의 알렉산드라 이알라(21세)가 디펜딩 챔피언이자 3번 시드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를 세트 스코어 2-0 (7-6<11-9>, 6-2)으로 완파하며 대회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
이알라는 시비옹테크를 3회전에서 꺾은 직후 코트에 쓰러져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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