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은 되고 알미론은 퇴장?... ‘입 가리기’ 새 규정, 월드컵 판정 논란 제대로 터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814
OSEN
[OSEN=이인환 기자] 주드 벨링엄의 손 하나가 월드컵 판정 논란에 불을 붙였다.
TNT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나전에서 벨링엄이 조던 아예우와 대화하며 입을 가렸지만 퇴장당하지 않은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같은 대회에서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은 비슷한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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