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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 는 9일 18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 와의 경기에 앞서 투수 원종현 의 통산 6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을 실시했다.
키움은 9일 "원종현은 지난달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와의 홈경기에서 8회 초에 등판하며 KBO리그 역대 32번째 개인 통산 6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시상식에서는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가 기념 액자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오석환 KBO 경기운영위원도 기념 트로피와 꽃다발을 수여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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