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못 담게 가혹"…'목사방' 못다 한 이야기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X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130
JTBC
'목사방' 피해자 234명 역대 최대…159명은 10대
[앵커]
'목사방' 사건은 역대 최악의 디지털 성범죄 사건으로 남았습니다. 피해자가 200명이 넘고, 이중 대다수가 미성년자였습니다. 사건이 너무 가학적이라, 보도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JTBC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수사팀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듣고 기록으로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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