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했던 마침표’ 딛고 다시 뛴다…NBA 캠프까지 향하는 이원정 “필요한 순간 증명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710
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필요한 순간, 자신 있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짧았던 데뷔 시즌을 마친 부산 BNK썸
이원정 (172cm, G)이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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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필요한 순간, 자신 있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짧았던 데뷔 시즌을 마친 부산 BNK썸
이원정 (172cm, G)이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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