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칸쿤 출장 의혹' 정원오 주민감사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544
머니투데이
감사위원 11명 중 7명 감사안 통과…이달 25일 감사 개시 8월24일 결과 공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칸쿤 출장' 의혹에 대해 서울시가 감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26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산하 감사청구심의위원회는 제3차 감사청구심의회를 열고, '주민감사 청구의 건-성동구청장의 2023년 공무국외출장' 관련 안건을 심의해 감사 착수를 결정했다. 전체 위원 11명 가운데 8명이 참석해 각각 감사 진행 7명·각하 1명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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