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393
서울경제
올여름 해외여행 시장에서 중국과 동남아시아,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부담이 이어지면서 장거리 여행보다 이동 시간이 짧고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15일 모두투어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출발하는 여름 성수기 상품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동남아·일본·몽골 등 근거리 지역 비중이 전체 예약의 8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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