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914
서울경제
팔굽혀펴기 능력이 중년 남성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간편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팔굽혀펴기를 40개 이상 수행한 그룹은 10개 미만 그룹보다 관상동맥 질환·심부전 등 심혈관계 사건 발생 위험이 96%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 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최근 인디애나주 소방관 1104명의 2000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참가자 평균 연령은 39.6세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