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125만원→50만원 ‘뚝’…뜻밖의 기회에 비수기 버티는 이통사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245

매일경제

전통적 비수기로 신음하던 통신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삼성전자가 전자제품 구매금액 일부를 페이백하는 파격적인 행사를 개최한 영향이다. 스마트폰도 환급 대상 제품에 포함되면서 단말기 교체 수요 확대가 이뤄지는 분위기다.

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전자제품 구매자에게 구매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예상 지급 규모는 약 4000억원으로 삼성전자가 재원을 전액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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