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먼저 가슴에 묻고…"눈물 흘리는 모습 포착" 故 조타 부모님, 월드컵서 거행된 추모식 중 끝내 눈시울 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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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은 세상을 떠난 '동료' 디오구 조타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8일(한국시간) "고인이 된 조타를 향한 감동적인 추모식 중 관중석에서 부모님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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