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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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에 휠체어 탈 것이라는 예측도 빗나가고 일상 지킨 남성의 사연
13세 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떨림 증상을 겪었던 한 남성이 오랫동안 카페인 탓이라는 설명만 들었다가 20세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25세가 되면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예측도 있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직장 생활과 운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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