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 분양가…노량진 27억, 장위 17억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3756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서울 주요 재개발 사업지의 분양가가 연이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뉴타운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면서 노량진뉴타운은 국민평형(전용면적 84㎡)이 27억원대에 진입했고, 장위뉴타운은 17억원대로 올라서는 등 서울 분양시장의 가격 상단이 빠르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하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노량진2구역)'의 전용 84㎡ 분양가는 27억6000만원(최고가 기준)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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