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뒤 쫓겠다” 음바페도 멀티골 폭발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7656

세계일보

프랑스, 이라크전 3-0 완승 견인

노르웨이 ‘괴물’ 홀란도 2골 추가

이번 대회 통산 4골… 메시와 1골 차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득점왕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사진)는 열기를 더하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 꼽힌다. 이런 음바페가 가장 의식하는 선수는 카타르 대회 결승에서 자국 프랑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다. 음바페는 이라크와 I조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도 “메시가 계속 골을 넣을 줄 알고 있었다. 그가 앞서 있고, 나는 그 뒤를 쫓고 있다”면서 “나도 계속 골을 넣으면서 프랑스가 최대한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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