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번 치는 시대에 '약한 1번' 쓰는 한화, 이도윤 '승부수'는 희망을 봤다…새 리드오프로 정착할 수 있을까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1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가능성을 내비친 이도윤 이 한화 이글스 를 괴롭히는 '약한 1번'의 악령을 쫓아낼 수 있을까.

이도윤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