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복귀가 목표" 갈비뼈 골절상 입은 현역 최고의 타자, 2주 후에 재검진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58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 가 오는 8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토킨 양키스'에 출연해 저지의 갈비뼈 골절 회복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으며 재검진까지 아직 2주 정도 더 필요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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