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에도 훈련 매진하는 김선우 “약점 볼 컨트롤 보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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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이재범 기자] “프로에 와서는 오프 시즌에서 내 약점인 볼 컨트롤을 보완하고, 누구에게도 볼을 안 뺏기기 위해서 갈고 닦고 있다.”
김선우 (173cm, G)는 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에는 3경기 평균 3분 20초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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