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06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 이 아르헨티나에서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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