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잘생긴 공격수, 이런 짓을?" 조규성, 체코전 0분 뛰었는데 큰 화제…"대체 어떤 인연일까" 아르헨티나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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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 이 아르헨티나에서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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