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보다 더 높은 출루율 0.434 1위' 멀티홈런까지 폭발…팀은 14-15 끝내기 패배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039

일간스포츠

닉 커츠 (23· 애슬레틱스 )가 메이저리그(MLB) 출루율 1위다운 활약을 펼쳤다.

커츠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 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6타수 3안타(2홈런) 1볼넷 3득점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경기 전까지 출루율 0.431로 메이저리그(MLB) 전체 1위에 올라 있던 커츠는 이날 활약으로 출루율을 0.434까지 끌어올렸다. 부문 2위와 3위는 요르단 알바레스 (휴스턴 애스트로스·0.427)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0.4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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