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속구 유망주’ 반전…김태형 감독 ‘불호령’을 미소로 바꾼 ‘희망투’→선발 진입 도전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7291

스포츠서울

이민석 , 13일 LG 전서 ‘희망투’

김태형 감독 불호령을 미소로 바꿨다

“이 느낌 지속하면 좋겠다”는 사령탑 바람

향후 선발 기회 충분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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