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졌지만 존재감은 1위”…민심이 가장 아쉬워한 낙선인은?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314

매일경제

6·3 지방선거에서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꼽혔다. 반면 향후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지난 12일에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광역단체장 후보 가운데 가장 아쉬운 인물에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7%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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