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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38도 딛고 터진 결승골' 오현규, 투입 11분 만에 역전포..."뛸 수 있을까 했는데"

뉴
뉴스쟁이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3826

마니아타임즈

38도까지 오른 고열을 딛고,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11분 만에 승부를 갈랐다. 생애 첫 월드컵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 의 이야기다.

오현규는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려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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