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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감자의 섭취 자체보다 조리 방식과 대체 식품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감자튀김 섭취는 위험을 높이는 반면, 통곡물로 대체할 경우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학 학술지 'BMJ'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의 '감자 섭취와 제2형 당뇨병 위험의 상관관계'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자의 조리 방식에 따라 당뇨병 발병 위험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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