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은 계속된다?…"카보베르데 32강 확률 67%"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1162

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른 카보베르데가 세계 강호들을 상대로 연속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스페인을 묶어둔 데 이어 우루과이의 발목까지 잡으며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두는 저력을 선보였다. 앞서 까다로운 스페인과 0-0으로 비긴 카보베르데는 이로써 '죽음의 조'에서 연속으로 승점을 챙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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