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일본 가겠다” 신청자 몰렸다는데 ‘돌연 중단’…日 언론 “정부 압박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288
서울경제
중국 국유 여행사가 일본행 단체여행 상품 판매를 돌연 중단했다. 일본 언론은 중국 정부가 사실상 압력을 가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20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중국 국유 관광기업인 중국여유집단 산하 여행사는 최근 7~8월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도쿄와 오사카 등을 방문하는 6박 7일 일본 단체여행 상품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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