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예보에 31만원 에어컨 ‘오픈런’…佛 할인마트 아수라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073
중앙일보
열흘 넘는 폭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무더위가 예보된 프랑스에서 대형 할인마트의 에어컨 할인 판매를 둘러싸고 곳곳에서 몸싸움과 고성이 오가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뱅미뉘트에 따르면 할인마트 리들은 이날 프랑스 전역의 여러 매장에서 에어컨과 선풍기 총 20만대를 판매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