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0225
뉴시스
루비오 국무, 이란 지도부·미사일 보유·대리 세력·레바논 문제 두고 더 강경
종전 MOU에 따른 실무 협상 과정서 미국 수뇌부 분열 초래할 수도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에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이 이뤄지면서 MOU가 발효된 가운데 이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JD 밴스 부통령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다른 해석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미국 차기 대선 유력 후보로 분류되며 대외 정책 분야에서 강경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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