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소한 피지컬+경험 부족, 그래도 명지중 이용준이 환호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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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제일 작지만, 팀원들의 애정을 크게 받고 있다. 명지중 1학년 이용준(151cm, G)의 이야기다.
명지중은 27일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예선 남중부 서울 경인 강원 A조에서 춘천중을 85-72로 꺾었다. 예선 첫 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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