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2년만에 또 시즌 도중 KIA 떠났다…日에서 ERA 9.42 미스터리 해결할까, 지푸라기 잡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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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의리(24, KIA 타이거즈)가 2년만에 다시 한번 시즌 도중 팀을 떠났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다.
KIA에 따르면 최근 이의리, 김시훈, 홍민규, 강효종은 일본 지바현에 있는 ‘넥스트 베이스 어슬래틱 랩’에 단기 연수를 받으러 갔다. 지난 10일에 시작했고, 28일까지 열리는 18일짜리 코스. 이의리의 경우 구단과의 면담 이후 구단의 제안을 이의리가 수용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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