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055
한국경제TV
문화체육관광부가 올 하반기부터 영화 할인권 배포와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공연·스포츠 암표 근절, 미술 서비스업 신고제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창작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관련 산업의 제도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정책은 영화 관람료 할인과 청년 문화비 지원 확대다. 산업 현장에서는 저작권 보호 강화와 암표 거래 제재, 미술 서비스업 관리, 생활체육 인증기관 기준 개정 등이 주요 변화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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