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타율 .200' 한화 22살 국가대표 지쳤다? 김경문 신뢰 변함없다 "현빈이 잘하고 있어, 난 3할 중요하다고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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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매일 잘 치면 4할이죠."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 을 향한 김경문 감독의 신뢰는 변함이 없다.
문현빈은 온양중-북일고 출신으로 2023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선수. 2023시즌에 137경기 114안타 5홈런 49타점 47득점 타율 0.266을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고졸 신인 7번째 100안타를 달성했다. 하지만 2024시즌에는 103경기 72안타 5홈런 47타점 타율 0.277로 데뷔 시즌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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