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내연녀 얼굴에 화학약품 뿌린 60대男… 외도 의심해 범행했다 결국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991

서울신문

징역 1년 6개월 실형 선고

“상해 중하고 용서 못 받아”

교제하던 여성의 외도를 의심해 얼굴에 화학약품을 뿌려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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