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로 지지고, 속옷 벗겨 촬영…집단 폭행보다 더 ‘충격 한마디’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937

중앙일보

충남 천안시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중학생을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폭행을 주도한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이 전해졌다.

16일 MBC에 따르면 최근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 A군을 야간에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학생 7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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