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358
동행미디어 시대
영국 빅토리아 여왕보다 먼저 태어나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완공을 모두 지켜본 세계 최고령 거북이 '조나단(Jonathan)'이 300세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GWR)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섬에 살고 있는 세이셸 거대 거북(Seychelles giant tortoise)인 조나단은 올해 약 194세로 세계 최장수 지상 동물이자 역대 최고령 거북의 기록을 유지하며 명예의 전당(ICONS)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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