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는 청년의 분노를 이용 말라”… 186개大 번진 투표용지 부족 규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0464
조선비즈
성명·대자보 엿새 만에 361개
재선거·재투표 요구는 6%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성명과 대자보가 전국 대학가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대학생들은 이번 사태를 참정권 침해이자 선거 관리 부실로 규정하며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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