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초비상, 메이저리거 신분 유지 가능한가… 거물이 돌아온다, 현지는 강등 후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67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지만 그 다음 단계로는 쉬이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진정한 첫 위기가 닥쳤다. 자신의 자리를 노릴 확고한 주전 선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판단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뇌진탕 부상으로 예상보다 길게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샌디에이고의 주전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32)는 이제 곧 재활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엘 파소는 26일(한국시간)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오늘 밤 슈거랜드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재활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