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2619

뉴스1

올해는 코다·김효주·이와이 등 톱랭커 출격

윤이나-김아림, 고진영은 日 하타오카와 한조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임진희 (28)와 이소미 (27·이상 신한금융그룹)가 미국 무대 첫 우승을 합작했던 '팀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