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03
데일리e스포츠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스톰랜드'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로,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지역으로 구현됐다. 이용자는 스톰랜드 내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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