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넘어선 모로코의 질주, 아프리카 신화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982
국민일보
모로코가 아프리카 대륙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2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아프리카 최초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는 돌풍을 넘어 우승에 도전하는 월드컵 강호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캐나다를 3대 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를 2승 1무로 통과한 모로코는 32강전에서 네덜란드, 16강전에서 캐나다를 연파하며 8강행을 확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