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부를 때부터 압도적"…'코리아' 외치던 멕시코 팬들을 적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7531
노컷뉴스
1차전에서 한국을 응원했던 멕시코 팬을, 이제는 적으로 만나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은 남아공을 2-0으로 누른 멕시코에 이어 조 2위에 올라 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A조 선두의 향방이 갈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