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할 증거 없음"…장윤기 부친에 차량 넘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700
SBS
<앵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장윤기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을 압수도 하지 않은 채, 범행 하루 만에 현직 경찰인 아버지에게 돌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행을 입증할 중요한 증거인 블랙박스, 확보도 하지 않은 채였습니다. 차를 돌려줘 놓고 이후 장윤기 아버지에게 차량 위치를 물어보기도 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