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930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멕시코 에 석패한 홍명보호의 손흥민 (LAFC) 교체 시기가 아쉬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19일(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후반 교체된 손흥민과 이재성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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