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P3' 영업비밀 유출 기소에 아이언메이스 측 전면 부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422
인벤
아이언메이스 소속 개발진이 넥슨 미출시 프로젝트 'P3' 영업비밀 유출 혐의를 부인했다.
1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9단독 심리로 아이언메이스 최주현 대표와 현씨, 이씨에 대한 1차 공판이 진행됐다. 현씨와 이씨는 'P3' 아트를 담당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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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메이스 소속 개발진이 넥슨 미출시 프로젝트 'P3' 영업비밀 유출 혐의를 부인했다.
1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9단독 심리로 아이언메이스 최주현 대표와 현씨, 이씨에 대한 1차 공판이 진행됐다. 현씨와 이씨는 'P3' 아트를 담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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